갱신 시 보증금·월세 인상이 법적 한도 안인지 확인해 보세요.
주택 갱신 때는 월세와 보증금을 같은 기준으로 맞춰 봅니다. 월세를 보증금처럼 환산할 때 쓰는 비율이 법정 전환율이고, 그 계산에 한국은행 기준금리가 들어갑니다.
법에서 정한 기준. 아래 숫자는 한국은행 ECOS에서 가져옵니다.
한국은행에서 불러오는 중…
② 법정 전환율 (자동 계산)
월세를 보증금으로 바꿀 때 쓰는 연 이율입니다. 직접 바꿀 수 없습니다.
4.5%
= 기준금리 2.5% + 2%p
예: 기준금리가 2.5%이면 전환율은 4.5%입니다. 월세 100만 원은 보증금 약 2,667만 원(100만×12÷4.5%)과 같은 규모로 봅니다.